[Anti가본광고]지오다노 -봄. 그리고 첫만남-

by posted Feb 13, 20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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버퍼링이 약간 느립니다.

광고의 과정이 많이 생각하고 광고 한 편을 어렵게 만드는만큼. 인내심을 가지고...

글 한번 쭈~욱 읽고 딴지 하나 쓰면 시간이 맞네요.

음... 시간관계로 팀스터디 때 지오다노와 레이아웃을 연결해보지 못했네요.

Anti분들의 지오다노 생각입니다.



주서비- 역쉬 옷걸이가 좋아야 된다.

유상- 보기좋다.

깡패토끼- 옷사고 싶다. 왜 고소영에서 전지현으로 교체됐을까?

이강원- 처음엔 광고아닌 줄 알고 '광고가 저런 식이면 참 독특하겠다.' 생각했는데
잠시후 GIODANO가 떴다.
또 유레카 김규환 작품이야? 흥... (<--김규환감독 작품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.)

승원- 영상미. 참 잔잔하고 마치 추억 사진들 한 컷 한 컷같다. 조그맣게 마지막에 나오는
지오다노 로고가 참 잘어울린다.

승웅- 시월애 영화 한 편보다 더 큰 감동... 물결...
음악.영상.모델의 삼박자. 삼위일체... 하모니.

효인- 삽화집 같다. 고소영-정우성 때와는 다른 느낌였다!
정갈한 삽화집 같아서 지오다노의 저렴한 가격이 COVER(맞나?) 되는 듯.

윤정- 이쁘네.

天- 다른 느낌...

현웅- 잡지광고의 나열같다. 이쁘다.

지영- 예쁘다... 호감도 증가...

식은오뎅- 마치 지오다노 카탈로그를 한 장 한 장 누군가 넘겨주는 느낌이다.
TV매체의 장점과 인쇄매체의 장점을 섞어놓은 듯...
꽉 찬 비쥬얼의 레이아웃으로 카피를 대신하는 지오다노.
더욱이 맘에 드는 건 전지현의 수수함... 호오~







203.228.164.88 식은오뎅 (junkyu80@dreamwiz.com) 02/13[02:27]
정우성은 장쯔이를 "가라고~ 가라고~" 고래고래 낙엽까지 던지며 소리쳐서 보내고 전지현은 i(아이)를 불러서 다른 사람을 떨쳐내고 참 힘든 만남이었네. 봄... 그리고 첫만남. 혹시 봄바람? 허허허.

203.238.133.121 길영 02/13[14:26]
광고 예쁘더라~눈을 뗄수 없더라~~ㅠ.ㅠ
210.205.159.242 인영 02/13[18:42]
이게 티비광고야?
211.247.41.121 (wldus337@hanmail.net) 02/13[18:45]
이뿌긴...한데..원조교제야..^^;;;
211.109.66.6 현준 02/13[19:18]
그래두 저지현보다는 고소영이 정우성이랑 어울리지않나 싶다..
211.63.141.254 혜경 (wing419@dreamwiz.com) 02/14[01:03]
그동안 왜 이런걸 생각 못했을까... 발상의 전환.
211.63.141.254 혜경 (wing419@dreamwiz.com) 02/14[01:04]
작년에 지오다노에서 들은 바로는...정우성, 고소영계약이 끝난 상태였구 (그래서 잠시 외국인들이 광고를...) 정우성은 재계약, 고소영은 말을 안들어서(?)....
163.239.74.18 주서비 02/14[10:34]
정말 편집하기 쉬운 촬영..
211.35.128.243 처니 02/14[10:56]
아.. 절라.. 이쁘다.......
211.201.43.179 인호 02/14[11:11]
주섭형..지현씨가 나온 광고에는 긍정적인 딴지만 걸어주세요..^^ 지현아...........이야...
211.197.245.233 상큼이은경!! (23remon@dreamwiz.com) 02/14[13:11]
정말 예쁘게 만든 광고.....꼭 화보집 보는 느낌이 들어 ^^
210.205.3.194 아림 02/14[15:17]
전지현은 경쟁사의 모델계약이 끝나기가 무섭게 또 다른 옷모델이 된다.. 이런식이다..
211.109.49.58 승웅 02/14[21:36]
딸랑 여섯장의 사진...
210.111.51.145 양은진 02/19[20:11]
봄시즌을 맞아 모델계의 지각변동..?? ^^ 잘 나가면, 전에 유사제품을 광고했든 머든간에 바로바로 불리운다. 맨날 신세대일것만 같던 고소영도 N세대인 전지현(지오다노)과 송혜교(아침햇살)에게 자리를 넘겨주고(그래두 삼성e카드가 있잖어^^;), 전지현이 빠져나간 잠뱅이는 박지윤으로 교체됐다.
210.181.111.132 ㄹ ㅣ ㅅ ㅏ (fiansee@hanmail.net) 02/21[00:28]
이쁜 광고지만..지오다노가 제품에서 혁신하지 않는한..
이것이 런칭이 아닌이상.. 과연 소비자의 심리를 자극할수 있을까^^;
광고가 이쁘다는 생각은 들지만 지오다노의 옷을 생각하면..
사고 싶지는 않다--;
211.105.61.135 정우성존경 (9922050@hanmail.net) 02/21[03:33]
봄 시즌을 견향한 광고 인거 같습니다..봄은 여자가 타고 가을은 남자가 탄다고 하져...정우성의 고독함과 전지현의 외로움이 잘 드러나는...같이 있으면서도 봄처럼 순수한 고독함을 표현한 광고 인거 같습니다..예전에 전공시간에 배운 견해로 볼땐..초록색은 편안함을 준다고 했습니다..편안함뒤에(갈대들)..고독과 외로움을 조용히 깔고 찍은 광고 입거 갔습니다..제 짧은 견해 입니당...
211.110.62.5 정훈 (coldmage@hanmail.net) 02/23[00:48]
흠...독특한 방식... 하지만 그리 임팩트적인 것은 없군..
어째꺼나 모델 선정들은 상당히 죽이게 하는 군.

211.107.73.254 식은오뎅 (junkyu80@dreamwiz.com) 02/23[18:29]
리사야... 나는 요번 광고가 나간 후 옷을 지오다노에서만 두벌 샀는 걸...
203.255.190.41 혜경 04/04[11:38]
광고 자체가 임팩트 아닐까? 이 광고 보고 '본적없다'라고 말하는 사람은 없을듯 한데..